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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2021년 매출 100억 달성

by 노현 2021.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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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12월 29일 매출 100억을 달성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12월 30일 오픈 후 최고 매출을 달성한 것인데요. 2019년 80억, 2020년 90억, 2021년 100억 매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매출 증대를 위해 그동안 영업시간이 동절기와 하절기를 구분하였던 것을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동일하게 운영을 하여 이용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카카오톡 채널, 하나로마트 앱, 문자발송, 분기별 전단 배포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였습니다.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이 로컬푸드 상품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모습

또한 산지 직거래를 위해 운남농협 양파, 내촌농협 고사리, 진도 대파, 동남해농협 마늘, 평창 사과, 표선농협 감귤, 기린농협 명이나물, 철원농협 오대쌀, 여주농협 생강, 풍양농협 주대마늘, 미양농협 배 등을 직접 구매 및 판매하여 농가에게는 직접적인 혜택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관내 농업인을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더욱 활성화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에는 용인 관내 하나로마트와 함께 산지 공동구매를 활성화시키고 구성농협에서 백옥쌀로 만든 찬누리애 떡국떡을 중점 판매하여 매출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100억 달성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2022년 1월 초부터 고객 감사 세일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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